← 게시판으로
펜타스나의 시선 요원
후기

나의 시선과 함께한 후...

댓글 0좋아요 0

평소 AI에 관심이 많아 이것 저것 배우다가 큐리어스에서 함장님 무료특강 듣고 가입하게 되었는데 여러가지 관심분야가 많아 조금 비용이 많이 드는 다른 강의들도 함께 듣다보니 상대적으로 구독기간 중 언제나 재수강이 가능한 이곳의 강의는 계속 미뤄두고 있었어요.

타분야 강사이지만 AI가 너무 재미 있어서 AI강의를 하려고 캔바 강사, AI활용/영상컨텐츠 전문가 자격 등을 취득하고 계속 준비 중인데 하면 할수록 기초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본기를 채우려고 마음먹고 강의 몰아보기를 하다가 코워크와 코덱스 활용에 재미를 붙였어요. 알면 알수록 어렵고 배울게 많지만 너무 재미 있고 점점 자신감도 생겨 예전에는 무언가를 하고 싶어도 나중으로 미뤘었는데 이번에는 바로 도전 할 수 있게 되었고 거의 3주 만에 영상편집기를 만들었고, 어제 저녁 부터 오늘 오전까지 하루만에 PDF 리더기에 출력기능, 텍스트 수정 기능까지 넣은 나만의 앱들을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비계발자인 제가 이런 프로그램들을 만든다보니 '나의 시선' 이라는 제목 정말 무슨 의미인지 잘 알거 같아요.영상편집기와 PDF 리더기 둘 다 내가 사용해본 것들이다보니 나에게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알고 있어서 계속 추가하고 싶은 기능들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관심가는 분야가 있다면 레퍼런스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경험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네요.

결론은 함장님의 체계적인 강의와 함께 강의 들으시는 분들의 아이디어를 보며 소스도 얻고 자극도 되어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어 요즘 정말 행복합니다. 저는 반응속도가 늦어서 실시간 강의를 잘 못따라가는 편이라 녹본을 선호했는데 이제는 많은 분들이 녹본보다 실시간 강의를 추천하시는 이유도 잘 알고 가능한한 실시간 참여를 하려고 합니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댓글과 피드백

공개 댓글은 모두가 보고, 허마일의 깊이 있는 피드백은 멤버십 전용으로 분리됩니다.

0

댓글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목록으로게시판으로